[한 "대선승리 자축, 총선 과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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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호 "한숨 돌릴 틈 없다"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한나라당은 31일 종무식을 열고 대선 승리를 자축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종무식에는 이방호 사무총장과 정종복 제1사무부총장, 나경원 대변인, 김영숙 원내부대표, 안병직 여의도 연구소 이사장을 비롯해 사무처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선 승리에 들뜬 듯 여기저기서 건배사가 터져나오는 등 종무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나 다가올 총선에서 과반 의석 확보를 위한 긴장의 끈을 놓지 말자는 당부가 이어졌다.
이 총장은 "만의 하나 내년 총선에서 과반수를 얻지 못하면 당선인의 국정 철학을 반영하는 데 차질을 빚고 (국가를) 제대로 이끌 수 없다"면서 "내년부터 새로운 총선을 위해서 한숨 돌릴 틈도 없이 열심히 준비도 하고 일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총장은 또 "기득권 등 이런 것에 대해 집착하는 모습은 국민으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될 것"이라면서 "한나라당도 여러 분야에서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여당의 체제는 무엇인지 스스로 배워야 한다"고 `변화와 겸손을 강조했다.
안병직 이사장은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바로 여당으로서 일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면서 "반은 성취됐지만 반은 성취되지 않았다는 것을 깊이 명심하면서 총선에서 반드시 과반수를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경원 대변인도 "오랜 가뭄 끝에 정권교체를 이뤘지만 절반의 성공"이라면서 "성공하는 정부가 돼서 다음에 한나라당이 정권 재창출을 하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는 전날 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올려 "다사다난했던 2007년이 저물고 2008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며 "국민 모두가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원하는 모든 것이 이뤄지는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바란다. 미니홈피 방문자수가 가까운 시일 내에 700만번째를 넘을 것 같은데, 그 만남을 기다린다"며 간단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aayyss@yna.co.kr

촬영: 정기섭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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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선셋
2007.12.31 08: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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