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시무식.."30석 얻을 것"]

2008-01-02 アップロード · 256 視聴

[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창조한국당은 2일 무자년(戊子年) 한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갖고 4월 총선에서 의석 30석 획득을 다짐했다.

창조한국당은 이날 문국현 이용경 이정자 공동대표와 정범구 전 의원 등 당직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 당사에서 단배식을 겸한 시무식을 갖고 4월 총선에서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해 `대안 정당의 저력을 발휘할 것을 다짐했다.

문국현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대선에서 저희를 지지한 138만명을 500만명으로 늘려가는 작업을 하면서 총선에 임하면 299석 중 10%에 해당하는 30석까지 무난히 얻을 것"이라며 "총선기획단을 만들고 남들이 머뭇거릴 때 2월 중순까지 열심히 봉사해 정책정당으로서 이니셔티브를 갖자"고 말했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 김상희 기자, 편집: 김해연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창조한국당,시무식quot30석,얻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48
全体アクセス
15,960,151
チャンネル会員数
1,618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