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챔피언 최요삼]

2008-01-02 アップロード · 338 視聴

[

(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고독한 복서 최요삼

6남매 중 다섯째인 최요삼은 서른 세 살의 나이로 고생스럽던 복서의 인생을 마감했습니다.

인터뷰 이정교 (뇌사판정위원회 위원장 / 신경외과 교수)

뇌사 판정 소식에 끝내 가족과 지인들은 슬픔에 겨워 흐느꼈지만 최요삼은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마지막 순간 편안한 표정으로 눈을 감았습니다.

인터뷰 최경호 (최요삼 선수 동생 / 매니저)

자신의 일기장에서 맞는 것이 두렵다며 인간적인 고뇌를 반복했던 최요삼

그러면서도 다시 챔피언에 도전했던 이유는 어려울 때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권투를 통해서나마 보답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최경호 (최요삼 선수 동생 / 매니저)

남을 도우며 살고 싶다는 최요삼의 소박은 꿈은 끝내 남을 돕고 자신은 사그라지는 불꽃으로 타올랐습니다.

최요삼은 장기 이식을 통해 7명의 새 생명을 구하고 영원한 챔피언으로 남게됐습니다.

연합뉴스 이경태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영원한,챔피언,최요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퍼플선셋
2008.01.08 07:27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삭제
거북&토끼
2008.01.07 09:12共感(0)  |  お届け
감사히 퍼가염^^삭제
今日のアクセス
3,462
全体アクセス
15,957,387
チャンネル会員数
1,787

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