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과 스포츠 스타들로 가득했던 우생순 VIP 시사회]

2008-01-03 アップロード · 261 視聴

[
(서울=연합뉴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명승부를 펼친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제작 MK픽처스)의 특별시사회가 2일 서울 용산CGV에서 당시 대한민국 국가대표 여자핸드볼 팀을 초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아테네 올림픽 당시 핸드볼팀을 이끌었던 실제 주인공 임영철 감독과 임오경, 오영란, 문필희, 명복희 등 당시 국가대표팀 주전 선수들을 비롯해 여자핸드볼 실업팀 효명건설 소속 선수들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임영철 감독과 국가대표 팀의 맏언니 임오경 선수는 이 영화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임순례 감독과 배우들을 여러 차례 만나 핸드볼에 대한 조언을 했다는 후문.

김정은, 문소리, 김지영, 조은지 등 주연 배우들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영화 촬영 3개월 전부터 기초 체력 훈련 및 핸드볼 기술 훈련 등을 하루 10시간가량 소화하며 혹독한 훈련 과정을 견뎌냈다.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는 엄포스 엄태웅이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 승필 역을, 복길이 김지영과 개성파 배우 조은지가 각각 대표 팀의 왕언니 정란과 노처녀 골키퍼 수희 역을 맡았다.

AP통신이 선정한 2004년 아테네올림픽 10대 명승부전에 뽑힌 바 있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핸드볼 덴마크 전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오는 10일 개봉될 예정이다.

영상취재 : 이재호PD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스크린과,스포츠,스타들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622
全体アクセス
15,969,468
チャンネル会員数
1,828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