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행방 오리무중..시민 불안]

2008-01-03 アップロード · 8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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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혜진 양과 예슬 양이 실종된 지 10일 째.

경찰의 행적수사에 별다른 진척이 없자 안양시민들은 애가 탑니다.

거리는 을씨년스럽기만 한 채 오가는 시민들의 표정은 어둡습니다.

시민들은 실종된 아이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인터뷰 안양시민

혜진 양과 예슬 양의 실종 소식에 또래 친구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밝고 활발했던 친구의 모습을 하루 빨리 다시 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인터뷰 초등생

혹시 모를 범죄피해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녀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부자 / 안양시민

불안하긴 주변 아이들도 마찬가집니다.

인터뷰 초등생

해가 저무는 안양 거리에서 사람들의 발길도 줄었습니다.

인터뷰 이효민 / 안양시민

아이들의 행적 수사가 장기화 될수록 주민들의 불안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김종환입니다.

kk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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