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업무보고, 기존 정책 심판하는 자리 아니다”]

2008-01-05 アップロード · 240 視聴

[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강만수 경제1분과 간사가 “국정 업무보고는 우리가 하고자 하는 공약에 대해 이야기 하고 인수받는 것이지 기존 정책에 대해 심판하는 입장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강 간사는 4일 서울 삼청동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열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기존의 정책은 2월 24일까지 하는 것이고 25일부터 새 정책을 하는 것이다. 상치되는 것은 상치되는 데로 일치되는 것은 일치되는 데로 나가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이명박 정부의 시작과 함께 공약을 시행하기 위해서 그에 대해 리뷰를 하자는 것”이며 “여러분은 그 때부터는 이명박 정부의 공무원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새로운 정책이 시행될 때를 염두에 둬서 서로 부작용이 일어난다던지 그런 문제를 사전에 조율을 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haeyounk@yna.co.kr

촬영.편집: 최진홍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강만수,“업무보고,기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225
全体アクセス
15,966,897
チャンネル会員数
1,837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