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흐림..스키장 인파]

2008-01-06 アップロード · 23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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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새해 들어 첫번째 주말 휴일인 6일 강원도 내 전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스키장과 겨울축제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휴일을 즐겼다.

도내 주요 스키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에 6천여 명이 몰린 것을 비롯해 홍천 대명비발디파크 6천여 명, 횡성 성우 리조트 6천여 명, 용평스키장 4천여 명 등이 은빛 설원을 누비며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겼다.

또 국립공원 설악산에 2천600여 명, 오대산과 치악산에 각각 2천300여 명과 350여 명이 찾아 겨울산행을 만끽했다.

이와 함께 북한강 상류 화천 산천어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 등 많은 인파가 몰려 산천어 맨손으로 잡기와 허수아비 만들기, 떡메로 메기잡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기는 한편 빙등제 전시관, 눈조각 전시장 등 얼음 및 눈 조각을 둘러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오후 들어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영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만나는 만종분기점에서 지.정체 현상이 빚어졌으나 나머지 구간과 주요 국도 등은 비교적 원활한 소통상태를 보였다.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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