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겨울 봄나물 캐는 농민]

2008-01-07 アップロード · 19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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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인 7일 강원도 춘천시 서면 금산리 농촌 들녘의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봄나물인 씀바귀와 달래를 캐느라 분주한 손길을 놀리고 있다.

입맛이 없을 때 식욕을 돋구어 주는 대표적 봄나물인 씀바귀와 달래는 겨울철에 채취하면 독특한 향과 상품가치를 높일 수 있어 농민들은 비닐하우스를 설치해 재배를 하고 있다.

토질이 좋아 품질이 우수한 춘천지역 씀바귀는 4~6월께, 달래는 7~8월께 노지에 심어 땅이 녹는 봄이 오기 전인 12월부터 3월께까지 채취한다.

송제관(71.춘천 서면) 씨는 "지난해 여름철 잦은 비로 작황이 좋지 못하다"며 "4kg당 씀바귀는 3만5천~4만원, 달래는 2만5천~3만원 가량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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