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상생적 노사관계 강조]

2008-01-07 アップロード · 10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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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노.사.정이 함께 모여 ‘노.사가 중심이 되는 정부, 상생적 노사관계’를 강조했다.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열린 2008 노사정신년인사회에서 이수영 한국경총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상수 노동부장관,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김성중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등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노.사.정계의 화합을 다졌다.

이 자리에서 이상수 노동부장관은 “노.사.정이 단결.협력하면 어떠한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정부가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은 “노사관계는 사회적 걸림돌이 아닌 선도적 입장이 되어야 한다”며 “親 기업, 親 노동이 아닌 親 노사 정부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총 이수영 회장은 “노.사.정이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정부는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haeyounk@yna.co.kr

촬영.편집:이상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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