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뉴햄프셔선택 첫프라이머리 투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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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뉴햄프셔=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11.4 미 대선 민주.공화 후보 선출을 위한 첫번째 프라이머리(예비선거)인 뉴햄프셔 프라이머리가 8일 주(州)내 전역에서 시작됐다.

이날 투표는 전통에 따라 뉴햄프셔주 북쪽에 위치한 딕스빌 노치에서 자정에 실시돼 투표결과가 발표된 데 이어 나머지 지역에선 오전 6~11시 사이에 투표가 시작돼 늦어도 오후 8시까지는 모든 지역에서 투표가 종료될 예정이다.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 이어 치러지는 이번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는 당내 경선 초반 판세를 결정할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민주당에선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승리한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의 연승 행진 여부와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3위를 기록, 참패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부진을 씻고 1위를 탈환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공화당에선 아이오와에서 예상밖 승리를 거둔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주지사의 선전 여부와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존 매케인 상원의원과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선거결과가 관심의 대상이다.

프라이머리 직전 최근 여론조사에선 민주당의 경우 오바마가 아이오와 돌풍을 확산시키면서 이 지역에서 줄곧 1위를 기록했던 힐러리에게 최대 10여%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발표된 CNN 여론조사에선 오바마가 39%로, 30% 득표에 그친 힐러리를 9% 포인트 앞섰다.

오바마가 아이오와에 이어 뉴햄프셔에서도 승리할 경우, 대권경쟁 최대 승부처인 내달 5일 `수퍼 화요일 대결전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반면에 힐러리는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도 1위를 차지하지 못할 경우 선거전략 전반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7일 CNN 여론조사 공화당 결과에선 매케인이 32%로 롬니(26%)를 6% 포인트차 앞섰으며 허커비와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3,4위에 올랐다.

지난 2000년 뉴햄프셔에서 1위했던 매케인과 막대한 시간과 선거자금을 투여, 최근까지 이 지역에서 1위를 지켜왔던 롬니 모두 1위를 차지하지 못할 경우 향후 지속적인 경선 참여 자체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편, 올해 딕스빌 노치의 프라이머리에선 민주당 경선에 10명, 공화당 경선에 8명 등이 참가해 민주당에선 오바마 7표, 에드워즈 2표, 빌 리처드슨 멕시코주지사 1표를, 공화당에선 매케인 4표, 롬니 2표, 줄리아니 2표 등을 각각 얻었다.

뉴햄프셔의 인구는 123만명이며 프라이머리 투표 참여율은 대체로 40~50%로 1984년 37%로 가장 낮았고, 1992년엔 61%로 가장 높았다.

bings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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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07:2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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