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창 의거 76주년 기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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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일제 강점기 일왕의 행차에 폭탄을 투척, 한민족의 독립의지를 만방에 과시한 이봉창(李奉昌.1901∼1932) 의사의 의거 76주년 기념식이 8일 오전 11시 서울 효창공원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봉창 의사 기념사업회(회장 문국진) 주관으로 열리는 기념식은 이봉춘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 김국주 광복회장과 광복회원, 독립운동 기념단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와 약력보고, 헌화.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 출생인 이 의사는 1931년 중국 상하이(上海)로 건너가 백범 김 구 선생이 결성한 한인애국단에 가입했다.

이 의사는 이듬해 1월8일 일본 도쿄 경시청 정문 앞에서 육군 관병식에 참석하러 가던 히로히토(裕仁) 일왕 일행에게 폭탄을 투척했으나 실패, 도쿄 대심원(大審院)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같은 해 10월10일 이치가야(市谷) 형무소에서 순국했다.

이 의사의 의거는 비록 일왕을 폭살시키는 데는 실패했지만 1930년대 의열투쟁의 선봉이 됐으며 임시정부를 비롯한 독립운동 전선에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했다.

정부는 일본에 있던 이 의사의 유해를 1946년 6월 국내로 봉환해 효창공원에 안장했으며 1962년 선생에게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다.

촬영.편집:정기섭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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