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네시스 발표회 고급 연회처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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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현대차의 프리미엄 세단 야심작 제네시스 신차 발표회가 8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대형 고급 연회를 방불케할 정도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제네시스 신차 발표회에는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 부부, 정의선 기아차 사장 부부와 자녀들, 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오너 일가가 모두 참석했다.
또 박정인, 김동진, 설영흥 현대차 부회장과 김익환 기아차 부회장을 비롯해 최재국 현대차 사장 등 현대기아차 그룹의 최고위 경영진들이 총 출동했다.
정몽구 회장은 이날 신차 발표회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6시에 에쿠스 리무진을 타고 호텔에 도착해 행사장으로 들어왔으며 우선 전직 현대기아차 임원들이 대부분인 협력업체 대표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오후 7시부터 시작된 본 행사에서는 황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정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영주 산자부 장관,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 김덕룡 의원, 박병석 의원 등 4명이 축사를 했다.
또 이한동 전 국무총리 등 전현직 관료와 주한 러시아, 인도 대사 등 외교사절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 몽구 회장은 "제네시스는 기술과 디자인,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세계 명차와 당당히 겨룰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자동차"라며 "지금까지 연구개발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한 만큼 앞으로는 고객의 평가를 당당히 받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테너 김영환, 하석배씨가 프라임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축가를 불렀고 홍보 동영상 상영과 신차 공개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정의선 사장은 기자들과 만나 "제네시스는 기아차 오피러스 보다는 급이 높고 에쿠스와는 비슷하다고 본다"며 "좋은 수출 실적을 올려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진 부회장은 "3주동안 직접 운전해봤는데 백문이 불여일견인 만큼 한번 타보라"고 말했다.
bumsoo@yna.co.kr
촬영,편집 : 허윤재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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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12:4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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