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이 "록을 할 지 퓨전을 할 지는 아직 몰라요"]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710 視聴

[
(서울=연합뉴스) 류재갑 기자 = 노래와 연주, 여기에 작사 작곡 실력까지 겸비한 신인가수 강채이(본명 강은주, 26)가 데뷔 앨범 사랑에 중독되다로 본격적인 이름 알리기에 나섰다.

YB(윤도현), 강산에, 뜨거운 감자 등 굵직한 실력파 뮤지션들과 같은 기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있는 강채이는 이번 앨범에서 몽환, 집착 등 네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적인 포크를 발라드의 느낌으로 풀어낸 타이틀 곡 젖은 손수건은 이미 온라인 음악 차트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그의 존재를 알리는데 한몫 했다. 하지만 강채이의 음악은 포크와 발라드에 머무르지만은 않을 것 같다.

"시작은 발라드였지만 앞으로의 음악은 록이 될 지 퓨전이 될 지 알 수 없어요. 다양한 음악을 계속 시도하면서 저만의 색깔을 찾아 나갈 거에요."

이달 초 정식 발매된 강채이 1집 사랑에 중독되다에는 타이틀 곡 젖은 손수건을 비롯해 윤도현이 피처링한 사랑해 바보야 등 그의 변화무쌍한 음악적 잠재력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색깔의 노래 열 한 곡이 담겨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음악을 하는 양희은 선배님이나 사랑이야기를 다양한 느낌으로 풀어 내는 사라 맥라클란 같은 가수가 되고 싶어요. 아직 신인이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지만 앞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때마다 편견 없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두 가지 색깔을 뜻하는 채이(彩二)라는 예명처럼 한가지로 단정짓기 힘든 그의 색깔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jacoblyu@yna.co.kr

영상취재 : 이재호PD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강채이,quot록을,퓨전을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193
全体アクセス
15,955,118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2

공유하기
[클릭뉴스 비욘세 결혼]
9年前 · 4,788 視聴

00:58

공유하기
[클릭뉴스 한지혜 결별]
9年前 · 4,388 視聴

01:07

공유하기
[클릭뉴스 박태환 민선예]
9年前 · 17,330 視聴

01:06

공유하기
[클릭뉴스 김영임 사망]
9年前 · 3,96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