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 폭력조직소탕대 상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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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경찰청이 폭력조직 관련 범죄의 완전소탕에 나선다.

부산경찰청은 9일 오전 지방청 대강당에서 경감급 팀장과 형사계 요원, 경찰특공대 및 기동대 대원 등 40명으로 구성된 폭력조직소탕대 발대식을 갖고 상설 운영에 들어갔다.

폭력조직소탕대는 기존 관리대상 폭력배는 물론 조폭 추종 폭력배와 지역 폭력배 등 신흥폭력배들의 계보와 명단을 파악해 집중 관리하는 등 폭력조직 관련 범죄 예방활동을 주 업무로 한다.

폭력조직소탕대는 또 성매매 업소와 대형 술집, 용역 사무실 등 폭력조직의 자금원을 추적해 폭력조직으로의 자금유입을 차단하며 필요할 경우 국세청의 협조를 얻어 집중 세무조사도 실시할 방침이다.

또 신흥 폭력배들이 새로운 폭력조직으로 성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신흥 폭력배 배후세력과 지원세력을 파악해 이를 차단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기존 관리대상 폭력조직들의 활동이 주춤한 틈을 타 지역폭력배나 조폭 추종폭력배 등 신흥 폭력배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기존 폭력배는 물론 폭력조직으로 성장할 우려가 높은 신흥 폭력배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조폭 관련 범죄를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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