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참사 나흘째..이어지는 슬픈 사연들]

2008-01-10 アップロード · 1,14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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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천 냉동창고 화재현장의 처참한 모습에 유가족들은 몸을 가누지 못하고 오열을 터뜨립니다.

화마에 아버지를 잃은 아들, 남편을 여읜 아내,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한이 눈물이 되어 하염없이 흘러내립니다.

(故 이종일씨 부인)

사고 이후 나흘째,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이천 시민회관은 희생자의 애끊는 사연과 유가족의 슬픔으로 가득합니다.

(강성문 / 희생자 유가족)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 중에는 지난 2003년 대구지하철 화재참사에서 아들을 잃은 아버지도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아들을 잃은 친구의 사연이 남의 일 같지 않아 분향소를 찾았다는 그는, 화재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당시의 아픔이 떠오른다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유가족)

화마가 앗아간 소중한 사람들.
안타까운 사연에 남은 이의 슬픔은 더해갑니다.

연합뉴스 한윤철입니다.

hyc167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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