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부총리 "과도기 불안요인 철저히 관리해야"]

2008-01-11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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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권오규 경제부총리가 "새 정부가 출범하는 과도기에 정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현재 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새 정부가 출범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권 부총리는 11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경제상황점검회의에서 "새 정부가 출범하지만 경제에 단절이 있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거시경제 안정을 저해하는 만만치 않은 대내외 요인들이 있고, 고유가와 경기상승에 따른 수요측 요인으로 특히 물가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대내외적인 경제 불안에 대해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권 부총리는 ""CD금리의 변동폭이 확대되고 있지만 그동안 대출경쟁 자제를 부탁해 금리가 장기금리를 중심으로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면서 "국제금융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국내 외환시장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최근 급증했던 단기외채도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부총리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로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이 잠재해 있고, 금융시장의 쏠림현상으로 불안요인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했다.
jsinews@yna.co.kr

영상취재 : 박대한 기자,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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