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건팀, 관훈언론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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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 폭행사건을 특종 보도한 연합뉴스 사회부 사건팀이 제25회 관훈언론상을 받았다.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클럽(총무 김형민)은 11일 오후 6시30분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회관에서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열고 제25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된 연합뉴스 사회부 사건팀과 제19회 최병우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수상자로 선정된 KBS 국제팀 이영석 기자에게 상패와 상금 5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연합뉴스 사회부 사건팀의 공병설 팀장과 팀원 9명은 지난해 4월 묻힐 뻔했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 폭행사건을 발굴, 특종 보도한 공적으로 수상자로 뽑혔다.

이영석 KBS 기자는 이슬람 분쟁지역의 인권과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측면을 심층 보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penpia21@yna.co.kr

촬영.편집:김기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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