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당선인 "대운하는 100% 민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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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본고사 하지 않을 것"
"특검 공정히 잘할 것 기대"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심인성 류지복 기자 =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4일 대운하 공약과 관련, "대운하 사업은 100% 민자사업으로 정부가 일방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라며 "민간의 손에 있으며 정부로서는 스케줄이 없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이날 오전 삼청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가진 신년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말하고 "정부는 민간 투자자들이 검토해 제안이 들어올 때 사업 타당성 검토나 환경영향평가 등 완벽한 절차를 거쳐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또 "원칙적으로 국민적 납득과 합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청계천 사업을 추진할 때도 많은 반대입장이 있었지만 4천번이 넘는 설득과 면담을 통해 해냈다"고 강력한 사업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당선인은 이어 "어떠한 민주국가에서도 중요한 사업에는 반대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반대를 위한 반대가 있는 것 같고 일부 언론을 보면 안된다는 전제 하에 보도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그러나 이 문제에 관한한 매우 경제적 측면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당선인은 대학입시 자율화 정책과 관련, "대학에 자율을 주더라도 스스로 본고사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일부 언론에서 (자율화에 따른) 사교육비 증가, 본고사 실시 등을 우려하지만 깊이 보면 대학가는 것이 쉬워진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당선인은 "내신과 수능 때문에 학생들이 고생한다. 내신이 문제되니까 내신을 살리려고 수능등급제를 도입했고, 수능등급제를 하니까 변별력이 없어져 논술을 하는 것"이라면서 "정부정책이 무리하니까 어려운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당선인은 "모 대학에서 논술이 없어져 수많은 우수학생들이 몰려와 대학에서 `대박이 터졌다고 하는데 변별력만 주고 내신을 수능에 반영하면 논술고사를 어렵게 할 필요가 없다"면서 "대학에 자율을 주면 학생들의 부담이 준다. 새 정부는 수능과목을 줄여 아이들을 수능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고 사교육비도 줄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우리 국민이 현재의 교육제도로는 안되겠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다"면서 "공교육을 통해 성적도 올리고 인성교육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대학에 보낼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겠다"고 밝혔다.
자율형 사립고의 부작용 우려에 대해 이 당선인은 "자율형 사립고가 생기면 또 다른 과외가 있지 않느냐 하는데 대한민국에는 (교육) 수요자가 많다"면서 "다양한 교육에 대한 수요가 많은데 정부가 그 뜻을 막았다. 농촌과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100여 개를 만들면 (학생들이) 들어가는 게 어렵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당선인은 특히 `이명박 특검 수사와 관련, "이미 검찰이 지나칠 정도로 완벽한 조사를 했고 관계된 사람들도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며 "이번 특검도 공정하게 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이날 오전 삼청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가진 신년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당선인은 또 `이명박 특검법이 일부만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대해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고 헌법재판소가 어떻든 결론을 내렸다. 누구든 따라야 한다. 왈가왈부할 여지가 없다"며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검찰총장 교체 여부에 대해서는 "여기서 답변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답변을 피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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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2009.02.22 11:34共感(0)  |  お届け
본의 아니게 일제압정을 물러나게하는데 미.소의 도움을 받게되어 한반도는 분단이 되었고 한국전쟁을 치르게되어 아무것도 없는 빈곤한 나라가되었고 자시늬 되먹지못한 욕심과 아집으로 민주주의를 까뭉게버린이승만의 독재정치로 우리의 민주주의는 요망했다.4.19혁명으로 독재정치를 뭔뜨리고 참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했으나 왜군소좌로 독립군을 잡던,여순반란사건으로 사형을 받았던 박소장의 쿠데타로 우리의 참민주주의는 무너졌고 유신으로 혼자만 대통령하려고 국민을 억압하고 모든자유를 말살했던 시기에 국민을 위해 목숨을걸고 투쟁했던 유일한 의원. 김대중과 해외에 있을때 유신선포의 소식을듣고 생명이 위협을 무릅쓰고 입국했으나 김대중은 생명이 아까와 일본에 눌러앉았지. 유신에 맞서 국회에서 초강경 투쟁을 했고 정권의 의의없는 제명과 그에 항한 민주부산시미민 항거와 마산시민의 합세로 정권의 위협을 받았고 나라를 걱정한 김부장이 거사로 제거되어 그래도 이만큼의 발전을 가져오게한 것 모두 巨山의 투쟁때문이라 확신한다.되먹지 못하게 입만열면 거짓말을 해대며 국민을 속이고 자신의 출신지의 몰표가 전국민의 지지인냥하며 지역감정을 조장했던 사상누각의 ,입만산 누구와는 정반대의 참정치인이었다.노벨상 수상자가 바뀐것아닌가? dj가 이나라 민주발전과 국민의 평화를 위해 한게 뭐있는데 노빌상인가? 김영삼대통령님, 존경합니다. 나라의 민주화와 군부통치의 종식으 위해 목숨바쳐 노력했고 나라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 노력한 그업적. 스웨덴 한림원에서 진짜 노벨평화상을 주실것입니다.건강히 이나라의 발전을 지켜봐주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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