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과 함께한 자선 경매 시사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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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린왕자 자선 경매 시사회

(서울=연합뉴스) 눈물과 감동이 전해지는 영화 어린왕자 (감독 최종현, 제작 피플앤픽쳐스)가 1월 8일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주연 배우인 탁재훈과 조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 경매 시사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영화 어린왕자가 2008년 새해를 맞이하여 어린이 복지재단과 함께 주최한 것으로 영화 속 영웅(강수한 분)처럼 상처를 가지고 있는 많은 아동들을 돕기 위한 복지 기금을 마련하는 뜻 깊은 자리.

주연 배우인 탁재훈을 비롯해 조안, 찰스, 아역배우 강수한까지 영화 속에서 직접 착용한 의상과 함께 자신들이 아끼는 애장품을 증정하는 한편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경매품을 직접 홍보했다.

특히 이들이 이번 경매에 내놓은 애장품들은 하나같이 소중한 추억과 사연이 담긴 물건들로 탁재훈은 컨추리꼬꼬 데뷔 10년을 기념해, 신정환과 함께 구매해 나눠 가진 커플 손목 시계를 선뜻 경매품으로 내 놓았다. 그는 "신정환의 협박이 두렵긴 하지만 좋은 일을 위해 쓰는 것이니만큼 이해해 줄 것이다."라며 재치 있는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홍일점이었던 조안의 애장품으로 나온 산뜻한 연녹색 재킷은 그녀가 출연한 므이에서 입었던 영화 속 의상으로 평소에도 자주 입었던 옷이라고. 이에 옆에 있던 탁재훈은 장난스럽게 "왜 다른 영화 홍보를 하고 있냐?"는 핀잔을 주었다.

이날 경매 품목 중 가장 화제가 된 것은 바로 아역배우 강수한의 영웅이 패키지. 영화 속에서 강수한이 직접 입었던 의상과 함께 가장 아끼는 장난감인 롤러스케이트로 구성된 영웅이 패키지는 관객들의 열띤 경쟁 속에서 최고의 경매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500여명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현장에서 어린이 복지재단에 기부되었다.

영화 어린왕자의 영웅이 처럼 상처를 지닌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주기 위한 기금으로 쓰일 예정.

탁재훈의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어린왕자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구성.편집 : 이재호 P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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