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연대집회 100회 맞아]

2008-01-15 アップロード · 291 視聴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등 12개 시민사회단체는 15일 서울 광화문 주한 미대사관 옆 KT 빌딩 앞에서 100차 반미연대집회를 열었다.

1999년 10월부터 시작된 반미연대집회는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개정, 미군 범죄 고발, 매향리 폭격장 폐쇄, 고(故) 신효순ㆍ심미선양을 숨지게 한 미군 처벌, 평택미군기지 확장 반대, 미군 환경오염 치유, 작전통제권 환수 등 미국과 관련된 현안을 제기하는데 앞장서왔다.

이들 단체는 이날 100차 집회를 맞아 1~99차 집회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열고 그 동안의 집회에 참가했던 시민활동가와 해당 지역 주민 등을 초청해 주한미군 철수와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참여 반대 등을 주장했다.

평통사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한미동맹 강화를 주장하며 미국이 요구하는 PSI 전면 참여와 평화유지군 상시 운영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 방침이 실현되면 북ㆍ중ㆍ러를 대상으로 한 대결적인 군사동맹에 한국이 적극 가담하는 것으로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정세에 중대한 걸림돌이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firstcircle@yna.co.kr

촬영, 편집 : 이상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반미연대집회,100회,맞아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141
全体アクセス
15,968,535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9:58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155 視聴

01:50

공유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9年前 · 5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