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 해안 영하 20.7도 `꽁꽁]

2008-01-16 アップロード · 93 視聴

[
평창 이틀째 한파주의보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16일 오전 강원 양구군 해안면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7도까지 떨어지는 등 도내 전역에 강추위가 사흘째 이어졌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양구 해안 영하 20.7도를 비롯해 대관령 영하 18도, 철원 영하 15.7도, 인제 영하 15.5도, 홍천 영하 13도, 태백 영하 12.6도, 춘천 영하 11.5도, 영월 영하 10도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또 평창지역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도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전방고지와 산간지역의 기온도 크게 떨어져 적근산이 영하 17도, 대성산과 백암산이 영하 15도, 화악산 영하 14도 등으로 수은주가 내려갔으며 체감온도도 영하 22~26도의 맹추위를 기록했다.

매서운 추위에 춘천 농산물 새벽시장 등지의 상인들은 나무를 태우는 임시난로 주위에 모여 추위를 녹였고, 출근길 시민들은 두꺼운 옷차림으로 종종걸음을 쳤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추위는 모레(18일)부터 차츰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다"며 "한파에 피해가 없도록 화재예방을 비롯해 건강 및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ha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강원,양구,해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32
全体アクセス
15,972,965
チャンネル会員数
1,86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38

공유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9年前 · 77 視聴

34:3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51 視聴

00:42

공유하기
[전북헌혈봉사회 결성]
9年前 · 6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