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 에어컨 구입열기 후끈]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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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요즘 전자제품 매장은 에어컨 구입 열기로 가득한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여름은 멀었지만 가전 업체들은 벌써부터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종환기잡니다.

기자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 속에 거리는 움추러 들었지만 전자제품 매장 일대는 에어컨을 찾는 시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영범 / 안양시 = "겨울에 사게 되면 저렴한 가격에 설치하는 것도 편하니까 미리 사두는 겁니다."


겨울철 에어컨 가격이 다른 계절 보다 저렴한 점도 있지만,

이맘 쯤 각 업체 마다 다양한 혜택을 앞세워 신제품을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에어컨 구입 문의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영진 지점장 / 하이마트 영등포지점 = "전화 문의 및 내방객 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셉니다. 앞으로 티비광고라던지 메스컴에서 홍보가 더 되면 내방 객 수는 점차 늘 것으로 생각됩니다."

브릿지 겨울철 에어컨을 찾는 소비자가 잇따르면서 에어컨 시장을 선점하려는 업체들의 경쟁도 뜨겁습니다.

한 전자업체는 꽃수술 패턴 등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한 25종의 에어컨을 새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잡겠다는 계획입니다

에어컨 상단과 하단에 각각 2개의 독립 냉각판과 열 교환기를 채용해 빠른 냉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인터뷰 권대훈 / 대우일렉 = "듀얼쿨러를 채용해 냉방기능을, uv살균시스템과 안티바이러스 시스템을 채용해 공기청정 기능을 향상시켰습니다."

또 다른 전자업체는 국내외 작가의 예술작품을 적용한 상품을 출시하고 일찌감치 예약판매에 들어갔습니다.

9미터까지 바람을 보낼 수 있는 에어로봇이 장착돼 냉방력이 더 강화된 제품입니다.

인터뷰 김희현 / LG전자 = "에어로봇이 작동하면서 실제 강력한 에어컨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즉 예술과 기술이 만나 한편으로는 예술작품이 되고 또 한편으로는 고성능 에어컨이 되는 것이죠"

올해 국내 에어컨 시장은 지난해 보다 20%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국내 가전 업체들의 신제품 판매 경쟁도 그만큼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김종환입니다.

kk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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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강추위,에어컨,구입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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