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폐지 아닌 확대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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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이영호 의원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해양수산부 폐지 발표와 관련해 "현재 해양수산부는 폐지가 아닌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인수위원회의 해수부 폐지 결정 타당한가 토론회에서 "일본이 해양기술 관련 인력을 양성하지 못해 국가 위기를 맞게 됐다고 반성하고 있는 때 우리는 해수부를 해체하려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비판했다.

그는 또 "해양환경 기본법을 지난해 통과시키고 해양환경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이 시점에 해수부를 해체하려는 것은 이해할 수 없고 몰상식한 일"이라며 "항만·물류 등 기능을 국토해양부에, 수산은 농림수산식품부에, 환경은 환경부로 찢어놓는 방식은 시대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회 바다포럼 대표를 겸하고 있는 이 의원은 "18일 오전까지 해수부 해체에 반대하는 뜻을 가진 국회의원의 123명의 서명을 받아냈고 이 중에는 한나라당 의원 8명의 서명도 있다"며 정부조직법 개정안 논의 과정에서 실력행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제종길 신당 의원도 "해수부가 있었기에 동북아 물류 중심국가라는 국가발전 패러다임이 가능했던 것"이라며 "10여년 해양정책과 물류·수산·문화·환경을 아우르는 국가 발전 노하우를 송두리째 잃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촬영.편집:최진홍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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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quot해양수산부,폐지,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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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ookin
2008.01.20 05:25共感(0)  |  お届け
김대중(金大中) 정권 때부터 해양수산부가 없어서 '신한일어업협정' 당시 독도(獨島)를 공해상(公海上)에 내던져 버렸나? 황금 어장(黃金漁場)을 일본에 다 빼앗겼나? 그리고 최근 태안반도 원유 유출 사건도 해양수산부가 없어서 일어났구나? '해수부'가 열 개면 뭘 하나? 공무원들이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봉급만 받아챙기는 현 ‘뚱보’ 구조를 혁파해야 한다. 전문 지식도 없이 봉급만 축내는 공무원(公務員)들을 솎아내고, 해양 국제법 관계는 외교부에, 어업 수산 관계는 농수산부로, 해양 방위는 국방부로 이관, 통폐합해야 한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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