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곡계굴서 합동 위령 토우제 열려]

2008-01-21 アップロード · 175 視聴

[

(단양=연합뉴스) 박 일 기자 =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폭격으로 360여 명의 주민들이 희생당한 충북 단양군 영춘면 곡계굴에서 제 57기 합동 위령 토우제가 열렸다.
이날 위령제에는 유족 대표와 김동성 단양군수, 서재관 대통합민주신당 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 마을회관 앞에서 토우를 담은 상여를 곡계굴 입구로 인도한 후 천도제를 올렸다.
토우는 단양 출신의 토우작가 김만수(47.청주시 상당구 도림공방)씨가 피해접수가 이뤄진 희생자 180명의 사망 당시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굴 안쪽과 밖에 모셔졌다.
김씨는 "단양 곡계굴의 진상규명이 하루빨리 이뤄지고 희생자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곡계굴은 1951년 1월20일 영춘면 느티 곡계굴에 피난했던 강원도와 영춘면 주민 360여 명이 미군 폭격에 의해 집단 희생된 장소다.
ilil@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단양,곡계굴서,합동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퍼플선셋
2008.01.27 02:08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삭제
今日のアクセス
743
全体アクセス
15,945,372
チャンネル会員数
1,61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