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공중재배 딸기 수확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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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연합뉴스) "명품 딸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전남 강진군 강진읍의 한 시설 하우스 농가에서 요즘 고설식(高設式) 양액방식으로 재배된 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이른바 공중 딸기로 불리는 이 재배 방식은 땅 위 1.5m 높이에 설치한 철재 베드에 딸기 모종이 담긴 상자를 놓은 뒤 관을 통해 양액(영양분)을 공급해 재배한다.

노지(路地)에 재배하는 일반 딸기재배 방식 보다 30% 가량 노동력을 줄일 수 있고 생산량 증가, 각종 병해 발생 감소 등 이점이 적지 않다.

고설식 양액재배가 효과가 크자 올해는 9천여㎡에서 2만여㎡로 재배면적도 확대되고 참여 농가도 20여 농가로 늘었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가 수확량을 비교한 결과 토경(土耕)재배의 경우 3.3㎡당 평균 7kg 가량 수확되지만 양액재배는 16kg 이상 생산됐다.

또 땅위에서 직접 재배하지 않은 만큼 크기와 색깔 등이 뛰어난 상품(上品)의 비율도 40%가 넘어 가격 경쟁력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용섭(51.강진읍 서성리)씨는 21일 "공중 양액재배 딸기는 초기 설치비용이 많이 들지만 그 다음해부터는 원가를 크게 줄일 수 있고 다수확, 고품질로 가격 경쟁력도 높다"며 "무엇보다 당도가 높고 향이 좋으며 맛도 그만"이라고 말했다. (글.사진= 송형일 기자 )

nicepe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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