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창업.공장설립 민원처리 평균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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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 서비스 제도 성과..2003년 26일에서 크게 단축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시의 창업 및 공장설립 민원처리 기간이 평균 7일로 크게 단축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원스톱 민원처리 시스템인 창업.공장설립 퀵 서비스 제도를 도입한 결과 시행 첫해에 26일 걸린 민원처리 기간이 2004년에 14일, 2005년에 13.5일, 2006년에 8.5일, 지난해에는 7일로 각각 단축됐다.
시는 지난해에 창업 51건과 공장설립 188건 등 총 239건의 민원을 접수해 101건을 승인했으며, 이 가운데 31건은 5일 이내, 32건은 7일 이내, 24건은 10일 이내, 13건은 15일 이내, 1건은 20일 이내에 각각 처리했다.
삼성SDI PDP 라인 협력업체로 선정된 ㈜성일아이엔티의 경우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지난해 1월8일 울주군청에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군은 농지전용 등 7개 사항에 대한 부서협의를 거쳐 1주일만인 같은 달 15일 승인했다.
시 관계자는 "창업인의 편의와 기업유치 붐을 조성하기 위해 퀵 서비스제도를 시행한 결과 민원처리 기간이 매우 빨라졌다"며 "이 같은 처리는 법정기한(20일)에 비해 13일, 시의 목표(10일)에 비해 3일이나 더 앞당긴 것"이라고 말했다.
sj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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