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김아중 주류광고 "이제 그만"]

2008-01-22 アップロード · 69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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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앵커 인기 연예인이라면 한번쯤 모델로 나온다는 광고가 바로 주류광고인데요.

최근 음주로 인한 사회적 피해는 물론 청소년 음주도 늘면서 연예인들의 주류광고 출연을 자제하라는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김종환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인기 가수 이효리 씨가 모델로 출연하는 국내 한 주류회사의 소주광고입니다.

현란한 춤동작과 함께 흔들수록 맛이 더 부드러워진다고 설명합니다.

이 씨의 발랄한 이미지를 활용해 소주의 부드러움을 강조한 광고입니다.

싱크 “알칼리 환원수라 흔들수록 더 부드러워진다.”

배우 김아중 씨를 모델로 한 다른 소주광고입니다.

연기자가 시청자에게 소주를 권하는 듯한 이 광고는 제품의 깨끗함과 순수함을 연기자의 이미지와 함께 전달하려 합니다.

싱크 진짜 괜찮다. 한잔 받아 어때? 깔끔하고 순수한 게 나 같지 않아?

인기 연예인이라면 한번쯤은 출연한다는 주류광고.

주류업체들은 지난 1999년 탤런트 이영애 씨를 시작으로 인기 연예인을 모델로 삼아 광고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인터뷰 주류업체 관계자

하지만 광고 모델 연예인들에 대한 시민의 반응은 차갑기만 합니다.

인터뷰 김소원 21세

인터뷰 이형로 26세

인기 연예인을 앞세운 주류광고가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습니다.

인터뷰 중학생

인터뷰 중학생

상당수 광고에 음주 경고문조차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인터뷰 김자혜 사무총장 / 청소년음주 제로 넷 NGO 연대

연예인 스스로 광고 출연을 자제해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인터뷰 김자혜 사무총장 / 청소년음주 제로 넷 NGO 연대

1인당 알코올 소비량 세계 2위, 음주 관련 사망률 10.9%, 청소년 음주율 32.3% 등의 통계가 우리의 현실이지만, 음주 연령이 갈수록 낮아져 주류광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김종환입니다.

kk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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