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설 선물세트 지난해보다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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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올해 대전지역 설 선물세트의 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정육을 비롯 청과와 견과류 등이 떨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9일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에 따르면 올해 설 선물세트 30종의 가격을 지난해 설과 비교한 결과 정육제품이 3-7% 정도 떨어졌으며 청과류와 건과류 등도 각각 4-11%, 5-14%의 하락률을 보였다.
품목별로는 강진맥우 버금호(5㎏)가 지난해 27만원에서 올해 25만원으로, 으뜸호(4.5kg)는 28만원에서 27만원으로 각각 7%, 4%씩 떨어졌으며 지난해 10만원이었던 한라봉 세트(12개)는 8만9천원으로, 사과 명품세트(28개)는 11만원에서 9만9천원으로 각각 11%, 10%씩 내렸다.
올해 작황이 좋았던 영동곶감과 잣, 호두세트 가격도 지난해에 비해 각각 5-11%, 14% 정도 떨어졌다.
대전 롯데백화점도 로열한우 2호세트(3.2㎏)가 지난해 28만원에서 27만5천원으로, 알뜰갈비 정육세트(2.4㎏)가 15만원에서 14만5천원으로 떨어지는 등 전체 정육세트의 가격이 4.3% 하락했다.
청과류도 특선과일 3종세트(13개)가 지난해 8만-9만원에서 7만8천-8만5천원으로 떨어지는 등 청과류의 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3.8% 떨어졌고 건과 5종세트가 18만원에서 16만원으로 책정되는 등 전반적으로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갤러리아백화점의 경우 굴비 등 수산물과 건강식품, 차, 주류 등 나머지 제품군들은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으로 책정됐고, 롯데백화점도 수산물 선물세트는 보합세를 보였다.
백화점 관계자는 "지난해 작황도 좋았고 태풍이나 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어 청과 선물세트의 가격이 하락했다"며 "그 덕에 전체적인 선물세트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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