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영상녹화조사실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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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의영 기자 = 서울중앙지검은 수사의 투명성을 높이고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 디지털 장비 등을 갖춘 `영상녹화조사실을 9개에서 24개로 늘렸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후 명동성 지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시연회를 가졌으며 내년 2월까지 영상녹화 시설을 5개 더 확충하기로 했다.
영상녹화조사란 검찰의 조사과정 전체를 동영상으로 저장하는 것으로 가혹행위나 폭언, 강압, 진술 강요 등을 없애고 투명하게 수사가 이뤄지게 하기 위한 방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 1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형사소송법은 피의자가 법정에서 조서 내용을 부인할 때 영상녹화물을 실질적인 보조 수단으로 증거 능력을 입증하거나 주장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920건 1천122명에 대해 영상녹화 조사를 실시했다.
keykey@yna.co.kr

영상취재: 김태종 기자,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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