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 일대서 기갑부대 대규모 기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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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겨울철 육군 기갑부대의 전투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대규모 야외 기동훈련이 23일 경기 북부 한탄강 일대서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는 전차 35대, 장갑차 15대, 공격헬기 등 100여대의 전투장비가 참가했다고 육군이 전했다.

훈련은 공격부대인 황군과 방어부대인 청군이 한탄강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면서 치열한 포격전을 벌이는 전투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청군은 주요 고지를 선점하고 적 침투 예상 기동로 상에 매복부대를 배치했고 공격부대인 황군은 수십 대의 전차와 장갑차를 공격 대기지점에 이동시켜 놓고 공격 명령을 기다리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전개됐다.

공격 명령이 하달되자 황군의 전차가 105mm 포를 발사하고 M-60 사격을 가하면서 결빙된 한탄강을 건너기 시작했다. 이어 K-55 자주포가 연달아 불꽃을 뿜어내고 공격용 코브라(AH-1S) 헬기에 장착된 20mm 기관포탄이 한탄강으로 쏟아졌다.

이에 질세라 방어부대인 청군도 전차와 헬기, 전술항공기 등을 동원해 황군의 기세를 꺾는데 주력했다.

훈련 심판관들은 교전 중 완파된 것으로 가정한 전차로 달려가 붉은 색 깃발을 꽂았고 이들 전차는 즉시 전장을 이탈했다.

5박6일간 일정으로 주.야간에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강과 하천의 결빙 등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전투 수행능력 배양과 기갑부대와 항공전력의 통합전투력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육군 설명했다.

기갑부대 대대장 최무룡 중령(육사 46기)은 "이번 훈련은 영하의 기온과 결빙, 폭설 등 혹한의 기상조건을 극복하고 전투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며 "기계화부대의 전투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훈련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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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5:24共感(0)  |  お届け
oh good nice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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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5:24共感(0)  |  お届け
남자분들 최고 힘내세요 .삭제
최고
2008.01.28 06:3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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