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둔 한과공장 분주]

2008-01-24 アップロード · 23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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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23일 설을 앞두고 강원도 춘천시 사농동 한과공장의 직원들이 밀려드는 주문량을 채우기 위해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3대째 수작업으로 전통한과를 만드는 이 공장은 주문 생산을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설을 15일이나 앞두고 있지만 최근 주문량이 꾸준히 늘어나 직원들은 새벽까지 연장근무를 하고 있다.

원경희(40.여.민속전통한과 대표) 씨는 "수작업으로 만드는 한과는 단시간에 많은 양을 생산하지 못해 명절을 앞두고는 매년 일손이 바쁘다"며 "올해는 특히 예년보다 1주일 정도 빨리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h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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