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강제징용 유골 101위 추도.안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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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일제 강점기 일본군과 군속으로 징용돼 일본에서 사망한 한인 유골 101위의 봉환 추도 및 안치식이 23일 충남 천안 망향의 동산에서 열렸다.

이날 추도식에는 전기호 위원장을 비롯한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관계자들과 행정자치부 한범덕 제2차관, 시게이에 도시노리(重家俊範) 주한 일본대사와 유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추도식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살풀이 춤을 시작으로 종교별 추도의식, 추도사 낭독, 헌화 및 분향, 조총 및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전기호 위원장은 추도사에서 "일제에 의해 끌려가 한 줌의 재가 된 희생자들을 이제야 고국으로 모실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정부와 유족의 보살핌 없이 떠돌다 뒤늦게 고국을 찾은 영령들이 영원히 편히 쉴 수 있는 항구적인 추도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도 및 안치식은 혹한의 날씨 속에 2시간여 동안 진행됐으며 유해는 납골당인 망향의 집 등에 안치됐다.

한편 이번에 봉환된 유골 101기 중 87기는 육군(군인 38기, 군속 49기), 14기는 해군(전원군속) 출신이었으며, 사망지역별로는 일본(22기), 중국(22기), 파푸아뉴기니(11기), 미얀마(10기), 인도네시아(10기), 필리핀(6기), 대만(4기), 태국(4기), 기타(12기) 등이다.

ka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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