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이찬 이민영]

2008-01-24 アップロード · 1,35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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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찬·이민영씨의 법정 공방, 햇수로는 벌써 3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의 판결이 나온 뒤 두 사람의 이름이 또 다시 인기 검색어에 올랐는데요.

이들의 지루한 다툼도 오늘로 마지막이 됐으면 좋겠네요.

지난 해 10월, 법원은 이찬씨에게 아내 이민영씨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40시간을 선고한 바 있었는데요.

이에 대해 이찬씨는 이민영씨가 폭행을 유발시키고 상호 폭행을 했다는 이유로 항소를 했었죠?

하지만 이번 판결에서도 법원은 이찬씨의 죄질이 무겁다며 1심과 같은 형을 선고했는데요.

이번 판결에 대해 이찬씨측도 결과를 받아들이겠다며 더 이상 불복할 할 뜻이 없음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민영씨는 지난 연말, 악성댓글을 단 혐의로 고소를 한 네티즌에게 맞고소를 당한 바 있었는데요.

두 사람의 불행했던 관계에서 비롯된 이 모든 법정 다툼에 네티즌도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앵커=송지영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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