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에 활짝 핀 호접란]

2008-01-25 アップロード · 88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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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화훼농가에서 봄 소식을 전하는 호접란 출하가 한창이다.
이 지역 화훼작목회 대마루 난농원의 임범식(45.진천군 이월면 삼용리)씨는 호접란 모종을 20여 개월 전부터 정성스럽게 키워 최근 꽃이 활짝 피자 이달 초부터 서울 양재동, 경기도 성남 공판장 등으로 출하를 하고 있다.
이 지역의 호접란은 노란색, 빨간색 등 색이 다양하고 화려한 데다 수명이 길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임 씨는 "호접란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모종에서 부터 20여 개월 동안 자식을 돌보듯 키워야 한다"며 "정성을 쏟은 만큼 호접란이 화려하게 꽃을 피운 것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지역의 작목회는 10개 농가가 3.2㏊에서 호접란과 양란, 장미 등을 생산해 연간 13억원의 매출고를 올리고 있다.
bw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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