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협회, 올림픽예선 승리하면 1억 포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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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예선 재경기를 앞두고 있는 남녀 핸드볼대표팀은 일본과 단판승부에서 모두 승리하면 올림픽 본선행 티켓 말고도 두둑한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8일 "이번 재경기에서 승리하면 5천만원을 주기로 했다. 남녀 모두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1억원의 포상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금은 선수들의 사기 진작 차원에서 마련된 것.

정형균 협회 부회장은 "일본핸드볼협회가 재경기 포상금으로 남녀 각각 1천만엔(약 9천만원)의 포상금을 걸었다고 들었다. 일본보다는 적지만 우리도 선수들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포상금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재경기는 29일 오후 7시20분 도쿄 시내 요요기 국립실내체육관에서 여자가 먼저 일본과 본선행 티켓을 한 장을 놓고 다투고, 남자는 다음날 같은 시간 같은 곳에서 역시 일본과 단판 승부로 대결을 펼친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27일 일본에 들어와 이틀 째 훈련을 소화했고, 남자대표팀은 이날 낮 입국해 적응훈련을 시작했다.

min76@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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