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원작 만화를 보고 펑펑 운 영화"]

2008-01-29 アップロード · 219 視聴

[
영화 바보 제작보고회

(서울=연합뉴스) 영화 바보(감독 김정권, 제작 와이어투와이어필름)의 주연배우인 차태현은 28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원작 만화를 보고 펑펑 울었고 투명하고 가식 없이 표현하고 싶었다"고 출연한 소감을 말했다.

차태현ㆍ하지원이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보는 강풀의 동명만화를 스크린에 옮긴 영화로 천사 같은 바보 청년 승룡의 이야기다. 극중 승룡의 나이는 27~28세의 설정. 영화에는 승룡과 함께 그가 목숨처럼 아끼는 세 사람, 바보 오빠를 부끄러워하는 모진 동생, 승룡이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지망생 지호, 오랜 친구 상수가 등장한다.

이날 차태현은 바보 연기를 위해 노력한 것 있나라는 질문에 "원작 만화를 보고 펑펑 울었다. 캐스팅 전에 본 책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화를 염두에 두고 원작을 봤다"며 이어 "만화 속 승룡이를 투명하고 가식 없이 표현하고 싶어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바보 연기를 위해 8kg 정도 몸을 불린 차태현은 "이 영화를 찍으며 가장 행복했던 것이 살찔까 별로 신경 쓰지 않아 좋았다"며 "머리도 되도록 아침에 안 감고 밤에 감아 아침에 일어나며 저절로 뻗침 머리가 되었고 일부러 밤에 라면에 치즈를 넣어 먹고 잠을 자거나 살짝 과음하고 자서 얼굴이 부으면 감독이 너무 좋아했다"고 전했다.

동감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김정권 감독이 연출한 바보는 내달 28일 개봉.

영상취재, 편집 : 이재호PD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차태현,quot원작,만화를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555
全体アクセス
15,958,773
チャンネル会員数
1,769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