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송일국 심경고백]

2008-01-29 アップロード · 1,08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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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여기자 폭행시비에 휩싸인 송일국씨가 이 사건과 관련된 심경을 털어놨는데요.

배우생활이 끝나도 타협은 없다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송일국씨는 오늘 오전 자신의 팬카페 젠틀과 디시인사이드 등에 장문의 편지를 올렸는데요.

이 편지에서 송일국씨는 사건 당시 정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자신의 결백을 호소했습니다.

송일국씨는 당시 옷깃도 스치지 않았는데 이후 이가 흔들려 치과에 가고 있다는 여기자의 연락을 받았다며 정말 황당했다고 밝혔는데요.

또 송일국씨는 이 일로 배우 인생이 끝나도 타협할 수는 없었다고 얘기해 반드시 이 일을 바로잡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결국 이 사건은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는데요.

여기자측은 이미 지난 24일에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고요.

송일국씨측도 오늘 오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맞고소장을 제출해 앞으로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앵커=송지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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