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전선서 공중강습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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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적의 진지를 격파한 뒤 퇴로를 차단하라!"헬기로 병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이동시켜 적의 진지를 점령하는 공중강습 훈련이 31일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에서 실시됐다.

육군 6사단은 공격 명령과 함께 후방기지에서 병력과 전투장비를 15대의 헬기에 실어 가상의 적진지로 투입하는 대규모 공중강습 훈련을 실시했다.

작전지역에 투입된 요원들은 주변 정찰을 실시하고 치열한 교전 끝에 적의 집결지를 점령, 무력화시킨 뒤 주둔지로 철수했다.

6사단 독수리부대 진격대대장 신사철(중령)은 "공중강습 작전은 유사시 적의 중요한 지형을 점령, 퇴로를 차단하고 아군 공격으로 이어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어떠한 악조건 하에서도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dmz@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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