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광개토대왕비 복제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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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광개토대왕 복제비를 건립 중인 경기도 구리시는 31일 4개면 중 1면을 완성하고 2면에 대한 전각(篆刻) 작업이 한창이다.
전각은 서예가인 전홍규 한국금석문예술연구원장이 맡고 있으며 시(市)는 1월부터 1면에 451자를 새기는 등 4월 말까지 4개면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광개토대왕 복제비는 높이 6.39m, 무게 37t으로 4개면에 중국 지린성(吉林省)에 있는 진짜 광개토대왕비와 같은 1천802자의 글이 새겨진다.
앞서 문자 고증 등은 서영수 단국대 교수가 담당 했으며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 이재순 석장(石匠)이 지난해 11월 비석 조각을 마쳤다.
이 복제비는 토평동 미관광장 광개토대왕 동상 옆에 건립되며 시의 고구려 역사공원 조성 사업의 하나로 5억원을 들여 추진했다.
엄기용 구리시 정책추진단장은 "광개토대왕비 복제비는 옛 고구려의 기상을 복원한다는 취지로 건립하는 사업"이라며 "구리를 고구려의 도시로 자리매김 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yoo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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