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진주 심경고백]

2008-02-01 アップロード · 1,61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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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동안 가수 나훈아씨와 관련된 괴담이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는데요.

이번에는 가수 진주씨가 자신을 둘러싼 악성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주씨는 어제 케이블채널 TVN의 TVN E-뉴스에 출연해 트랜스젠더설과 박진영 루머 등으로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는데요.

그 가운데 가장 황당했던 건 가슴이 4개가 달렸다는 소문이었다며 너무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웠다고 밝혔습니다.

또 트랜스젠더설은 활동을 쉬고 있을 때 나왔을 뿐 아니라, 검색어 1위에도 랭크돼 루머의 무서움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는데요.

한편, 오늘 인터넷에서는 신동엽 괴담이라는 검색어도 눈길을 끌었죠?

이 루머의 내용은 이틀 전, 신동엽씨 옆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스를 너무 많이 마신 신동엽씨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것인데요.

취재진이 병원으로 찾아가는 등 소동이 벌어졌지만, 정작 루머의 주인공, 신동엽씨는 당시 방송녹화 중이었다고 하네요.

앵커=송지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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