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의 신화 퀸, 뮤지컬 무대서 부활]

2008-02-05 アップロード · 34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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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뛰어난 음악성과 파격적인 무대 매너로 가는 곳마다 화제를 몰고 다녔던 20세기 록의 신화 퀸. 그들이 21세기 뮤지컬 무대에서 부활했습니다.

헐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제작에 참여하고, 퀸의 멤버였던 로저 테일러와 브라이언 메이가 음악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된 뮤지컬 ‘위 윌 록 유.’

이 작품은 귀에 익은 팝 음악을 뮤지컬 넘버로 사용하는 주크 박스 뮤지컬로, 퀸의 히트곡 24곡을 엮어 만들어졌는데요. 제목인 ‘위 윌 록 유’ 역시 퀸의 명곡 중 하나입니다.

인터뷰 미겔 에이사 / 갈릴레오 역= "퀸의 음악은 매우 독특하며, 이 전에도 혹은 이 후에도 이 같은 음악이 없다고 생각한다. 프레디 같은 경우 자신이 원하는 그대로 관객앞에서 노래한다. 이것이 진정한 락앤롤의 정신이다."

모든 것이 획일화된 미래 시대. 음악의 자유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모여 대자본과 한 판 대결을 벌입니다. 자칫 단순해 보일 수 있는 내용을 보완하는 것은 다름 아닌 음악. 퀸의 노래를 대형 무대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위 윌 록 유’는 충분히 매력적인데요. 여기에다 다양한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인터뷰 헤이즐 펠드먼 / 총감독= "이 뮤지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퀸의 음악이다. 여기에 퀸의 콘서트 같은 느낌과 유머를 가미한 뮤지컬을 만들고자 했다."

라이브 콘서트 같은 뮤지컬 ‘위 윌 록 유.’이번 무대는 퀸을 추억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듣는 재미를 만끽하길 원하는 뮤지컬 팬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연합뉴스 조수현입니다.

글.내레이션:조수현 취재.편집:박언국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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