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년, 서울역서 노숙자 위한 설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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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개신교 사회봉사단체 한국교회희망연대(상임대표 이철신.이하 한희년)가 노숙자를 위한 2008 설날 희망 큰잔치를 열었다.
한희년은 설 연휴인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서울역에서 매일 오전 11시30분, 오후 6시에 두 차례에 걸쳐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또 노숙자들에게 방한복 1천500벌과 양말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설 당일인 2월 7일 오전 11시에는 배식장소인 서울역 북서쪽 역전파출소 앞 지하도에서 노숙자를 위한 예배 행사도 갖는다.
이 예배는 서울역에서 노숙자 무료급식을 해온 예수사랑선교회 대표 김범곤 목사가 진행을 맡고, 한희년 사회봉사본부장인 권태진 군포제일교회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따뜻한 이웃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이철신 영락교회 담임목사 등 한희년 회원 목회자 120여명이 직접 배식봉사에 나선다.
한편 이번 설연휴 봉사에는 목동제자교회, 종교교회, 영안교회, 인천순복음교회, 강남중앙침례교회, 은평성결교회, 오륜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등 33개 교회가 참여했다.
한희년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국내 중대형 교회 120곳이 참여해 지난해말 출범했다.
ckchung@yna.co.kr

촬영, 편집 : 이상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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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니깐
2009.05.30 02:1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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