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첫날 열차표 매진]

2008-02-06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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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설 연휴 첫 날을 맞아 귀성 인파가 몰리면서 하행선 열차표가 모두 매진됐습니다.
철도공사는 오늘 경부선과 호남선 열차의 좌석표는 모두 팔려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입석표의 경우는 경부선에만 저녁 시간대부터 열차별로 100여 장씩 표가 남아 있는 정도입니다.
철도공사는 한 관계자는 "내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까지 좌석표도 대부분 매진됐다"며 "내일은 오전과 저녁 시간대, 그리고 모레부터 오는 10일까지는 새벽 시간대 좌석표가 남아 있다"고 전했습니다.
서울역과 용산역등 주요 열차 출발역에서는 아침부터 귀성객이 몰렸지만 생각만큼 복잡하지는 않았습니다.
귀성객들은 오래만에 찾는 고향으로 출발한다는 기대감에 다소 들뜬 분위기였습니다.

인터뷰 박상준 / 귀성객
인터뷰 김동희 / 귀성객

한편 철도공사는 귀성인파가 어제와 오늘 이틀에 집중되는데 비해 서울로 돌아오는 사람들은 긴 연휴 덕분에 조금 분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 경부선 상행선의 경우 오전 시간대와 밤 시간대 일부 열차 좌석이 남아 있고 호남선도 오전시간대 일부 좌석표은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모레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까지는 상행선에 새벽 시간대에만 좌석이 남아 있습니다.
(촬영=이상호 VJ, 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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