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설 민심 적정하게 반영해야"]

2008-02-09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기자 =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9일 "설 연휴기간 모든 위원이 깊이 민심을 파악하는 기회를 가졌으리라 믿는다"며 "그런 내용들을 국정과제의 최종 마무리 단계에 적정하게 반영해 제대로 민생을 돕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삼청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인수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조정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히고 "연휴기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해 와서 대책을 잘 강구하고 의견을 개진해 준다면 국정과제 마무리 작업과 새 정부 출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어 "앞으로 정부 조직개편 문제와 관련된 결정의 후속작업들에 박차를 가하고 국정과제 마무리 작업을 잘해서 새 정부가 출범할 때 일할 수 있는 체제로 확고히 자리잡도록 하자"고 주문했다.

그는 "국민은 새 기분으로 새 정부가 출범하는 것을 기다리면서 새롭게 전개되는 우리나라의 앞날에 대해 기대를 하고 있을 것"이라며 "올해 전망을 보면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참 많겠지만 사람이 마음가짐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어려움을 보람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어떠한 경우에 처하더라도 `하자 `할 수 있다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국민도 설연휴를 잘 마무리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보름간의 주어진 시간을 쪼개가면서 지금까지 정리해온 내용들을 중심으로 새정부 출범에 필요한 국정과제 마무리 작업을 잘 해야겠다"고 말했다.
rhd@yna.co.kr

영상취재,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이경숙,quot설,민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653
全体アクセス
15,950,364
チャンネル会員数
1,61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