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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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가 ‘국보 1호’인 숭례문 화재사고와 관련, “도저히 있을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간밤에 숭례문이 불타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라 현장으로 달려가 눈 앞에서 숭례문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며 “차마 형언할 수 없는 심정이었고, 시민들은 `숭례문이 무너진다, 나라가 무너진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숭례문이 불타는 모습을 5시간 동안 속수무책으로 지켜보면서 재난 방재 차원을 넘어서 국가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심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책임있는 정치를 통해 국민의 재산과 인명이 보호받고 우리의 문화유산이 제대로 지켜질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고 강조했다.
haeyounk@yna.co.kr

촬영: 허윤재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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