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계 인사들 숭례문 화재현장 찾아]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148 視聴

[
(연합뉴스=서울) 배삼진 기자 =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을 비롯해 여야 의원, 고위 공직자들은 11일 숭례문 화재 현장을 돌아보며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 손학규 통합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현장을 방문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손 대표는 “우리가 문화재 보호를 허술하게 했다”며 “안전관리와 문화재 관리, 국가관리 시스템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대표도 “화재의 원인이 뭔지 철저히 수사해서 밝혀야 한다”며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는 앞서 오전 9시15분경 당직자 10여 명과 함께 현장을 찾아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문화재 보존에 특별한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현장을 방문해 “서울시에 79개의 목재 문화재가 있다”며 “유홍준 문화재 청장이 귀국하는 데로 복구와 관리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정관계,인사들,숭례문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726
全体アクセス
15,954,651
チャンネル会員数
1,773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