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방화용의자 "국민들께 죄송하다"]

2008-02-12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숭례문 방화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채 모씨(70)가 12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로 이송됐다.

쥐색 반코트와 황토색 바지를 입고 경찰서로 들어온 채 씨는 범행동기와 공범여부, 범행 과정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체 대답을 하지 않은 채 경찰서 로비로 들어섰다.

경찰서 로비 포토라인에 선 채 씨는 한마디 해 달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국민들에게 죄송하다. 자식들과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다 할 수 없다”고 짧게 답하고 조사실로 곧바로 들어갔다.
jsinews@yna.co.kr

영상취재 : 조동옥 기자, 이학진 VJ,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숭례문,방화용의자,quot국민들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111
全体アクセス
15,960,041
チャンネル会員数
1,7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37:10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7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