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방화피의자 “토지보상·판결에 불만”]

2008-02-12 アップロード · 145 視聴

[



(서울=연합뉴스) 앵커멘트 피의자 채 씨는 숭례문에 불을 지른 이유에 대해 자신의 토지 보상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개인의 비뚤어진 이기심이 빚어낸 어처구니없는 참사, 이 피의자는 한때 열차 테러까지 생각했던 것으로 조사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리포트 "자식과 국민들에게 죄송합니다"

숭례문 방화 피의자 채모씨는 자신이 사회의 냉대를 받는다는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씨는 1998년 고양시 일산에 있는 자택 부지가 신축아파트 출입을 위한 도로에 포함되기 전까지는 평범함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보상금이 생각보다 적자 심한 불만을 품고 행정소송을 냈으나 불합리한 주장이라는 이유로 모두 패소했습니다.

당시 땅에 매겨진 가격은 9천 600만 원. 하지만, 채씨는 4억 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터뷰) 김영수 남대문경찰서장


합법적인 수단이 통하지 않자 채씨는 2006년 억울함을 공포하겠다는 발상으로 창경궁 문정전에 불을 놓았지만 전과와 추징금 1천 300만 원만 떠안게 됐습니다.

집행유예를 받아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된 채씨는 가중된 불만을 더 크게 홍보할 재범을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남현우 서울경찰청 형사과장


두 차례 사전답사를 마친 뒤인 2월 10일 오후 8시 40분께.

채씨는 사다리, 시너 등 범행도구를 들고 숭례문에 올라 불을 질러, 국보1호를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앵커=서명진, 리포트=한경훈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숭례문,방화피의자,“토지보상·판결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18
全体アクセス
15,964,830
チャンネル会員数
1,7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41

공유하기
[영상에세이 아! 숭례문]
9年前 · 111 視聴

03:47

공유하기
[언론사별 주요뉴스]
9年前 · 171 視聴

03:41

공유하기
[국제뉴스 브리핑]
9年前 · 103 視聴

07:15

공유하기
[복원 앞으로 어떻게?]
9年前 · 219 視聴

04:45

공유하기
[전화연결 표창원 교수]
9年前 · 32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