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는 폭탄" 운하백지화국민행동 발족]

2008-02-19 アップロード · 146 視聴

[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새 정부의 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시민단체 모임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전국 35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은 19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발족식을 열고 “운하는 홍수폭탄, 운하는 세금폭탄으로 운하건설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환경연합 윤준하 공동대표는 “전세계 어느나라도 식수원에 화물선을 띄우지 않는다”며 “운하가 가져올 엄청난 재앙을 막지 않으면 후손에게 씻을 수 없는 죄악을 범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새 정부가 다양한 거짓말로 운하를 추진하려 하고 있다”며 “운하 건설의 첫 삽을 뜨는 순간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해 지기 시작하는 만큼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환경정의 이영자 공동대표는 “운하사업을 국민의 의견수렴 없이 추진한다는 것은 만천하에 민주주의를 하지 않겠다고 공표하는 것”이라며 “시대착오적인 개발로 운하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친환경적 발전 패러다임을 추구하도록 하는 세계적 흐름을 역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운하 사업으로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환경의 이름으로 저지르는 폭력인 운하사업을 그만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은 앞으로 ‘운하건설 예상구간 100일 도보 순례’, 대운하반대 범국민평화행진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quot운하는,폭탄quot,운하백지화국민행동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61
全体アクセス
15,961,989
チャンネル会員数
1,701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4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9年前 · 75 視聴

01:17

공유하기
[우렁이알 채취 현장]
9年前 · 74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