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 매출 1조원 글로벌 기업 도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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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LS네트웍스는 프로스펙스 브랜드를 강화하고 LS용산타워를 리모델링해서 2015년에는 매출 1조원 규모 글로벌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제상사에서 사명을 변경한 LS네트웍스는 19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CI 선포식을 개최하기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매출을 지난해 2천200억원 수준에서 2010년 5천억원, 2015년 1조원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프로스펙스를 국내외에서 확실히 자리매김시키고 LS용산타워를 용산지역 랜드마크 빌딩으로 개발하는 한편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하며, 해외 유명 브랜드를 도입하고 BMW 오토바이 등 고급 스포츠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LS네트웍스의 CI는 LS그룹의 소비재 분야 대표로서 산업재 분야와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프로스펙스의 BI는 육상 경기장의 100m와 400m 트랙을 조합해 스스로 참여하는 스포츠를 추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LS네트웍스의 전신인 국제상사는 1949년 창립된 이래 왕자표 신발 등을 선보이며 신발업계를 주도했고 1981년에는 프로스펙스를 내놓으며 독자 신발 브랜드 시대를 열었으나 외환위기를 맞아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등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작년 초 E1[017940]에 인수돼 LS그룹으로 편입됐다.
LS네트웍스는 "27년간 스포츠 의류와 신발 등 자체 브랜드 제품을 생산한 기술력과 개발 능력을 토대로 세계 최고 스포츠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촬영,편집 : 이학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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